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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에 해당되는 글 4건
2010/03/31 15:42

모두함께 만들어 가는 WWW 기획용어 사전

용어 :  상위기획, 하위기획

해석 :  에이전시 쪽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개념으로 알고 있으며 주로 컨텐츠회사나 닷컴 기업에서 사용됩니다.

 상위기획은 프로젝트 등의 진행을 위하여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전략적 구성 및 대략의 프로세스를 정리하는 일종의 내부 보고용 자료를 말하며 하위 기획은 상위기획이 상부에서 컨펌이 났을 경우 실제 진행을 위해서 세부적인 기획서를 만드는 작업을 의미 합니다.

사용예시

이과장 : 김대리 어제 ***프로젝트건 상위기획 통과 되었어. 바로 하위기획 진행해.
김대리 :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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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또이 | 2010/03/31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위기획은 세부기획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상위기획/하위기획 음...이런것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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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5:40

용어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해석 :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computing) 기술. 

조금은 뜬구름(Cloud) 잡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WEB 2.0 처럼 특정 기술이 아닌 IT계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패러다임으로 모든 것을 Product 가 아닌 Service 로 제공한다! 라고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크게 사용자 입장과 사업자 입장으로 분리해서 본다면

1. 사용자 입장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기존에 PC를 구매해서 윈도우를 설치하고 오피스와 포토샵등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또 사진이나 동영상, 문서파일들을 하드에 보관하는 일련의 행동들을 구글DOCS와 같은 오픈오피스(웹기반 온라인 문서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설치를 대체하고, 메일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받지 않고 바로 열어 보며, 이미지나 동영상을 웹하드 등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서 실제적으로 PC를 이용하여 하던 일(오프라인, 혹은 설치된 프로그램으로)들을 온라인상에서 할수 있게 함으로서 공간의 제약과 기기 플랫폼의 제약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이와 같은 개념에 대해서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정의 했습니다.

 

2. 사업자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앞서 말한 사용자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이를 원활하게 잘 이용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할수 있다는 것으로 다음의 몇가지 사업모델별 구분을 할수 있습니다.

 

SaaS (Software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ce)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기존의 ASP를 웹표준화기술 이용하여 확장한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존의 ASP가 특정사용자에 맞춰서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Sass는 보다 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성과 고객요구사항에 대한 반영을 모듈화등을 통해서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수 있습니다.  성공 사례로 고객 관계 관리(CRM)영역의 CRMKorea, Salesforce.com, RightNow등의 판매, 회계쪽 분야에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모듈을 제공하여 복잡한 커스터마이징 개발작업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Google WAVE"와 같은 협업 프로그램, "Makeshop"과 같은 모듈화 된 쇼핑몰이나 제비우스님이 추진중이신 "웹메이커"  역시 좋은 SaaS의 예라고 할수 있을듯합니다.
 
일반적으로 SW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SW가 기업 고객에 제품을 설명·판매·설치·업그레이드·관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초기 투자 비용과  관리 부담이 컸다면 SaaS는 제공업체가 자사 서버를 통해 웹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리 부담에 적고 이용료역시 광고수익으로 대체되거나 월정액 혹은 종량제로 지불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과 관리적인 요소에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PaaS (Platform as a Service)는 SaaS의 개념을 개발플랫폼에도 확장한 방식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개발 요소들을 웹에서 쉽게 빌려쓸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등에서 제공하는 OPEN API들이 PaaS의 일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외의 사례를 보면 구글의 "앱스엔진"이나 Bungee Labs 의 "번지커넥트" 등은 직접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에서 배포, 관리 까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ce)는 일반적인 IT 서비스를 위해서 필요한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들을 서비스의 형태로 제공하는 것을 지칭 하는것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들를 가상화(WM)환경으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인프라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심플DB, 심플스토리지, 아마존의 EC3(웹서비스 가상화)등이 IaaS의 개념을 이용한 기술로서 국내에서는 클루넷이라는 업체가 스토리지 가상화 서비스를 하면서 기존의 CDN 서비스보다 훨씬저렴한 가격으로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위의 3가지 아스 3총사를 합치고 조금더 개념을 정리해서 XaaS(Every as a Service)라고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WEB 2.0 패러다임이 나오자 마음대로 WEB3.0, 4.0으로 짜집어서 붙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위의 아스 3총사를 모두다 제공해서 XaaS환경을 토털 솔루션으로 제공할수 있는 업체가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듯합니다. 구글의 크롬OS가 XaaS에 가장 근접한 개념이긴 합니다.

Xaa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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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alesforce.com | 2010/07/05 18:50 | DEL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기술 분야의 모든 사람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질문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무엇이며 비즈니스에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즘과 같은 경기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회사에 제공하는 특별한 장점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도대체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일까요?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와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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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15:58

원래 안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_=''
원래 유튜브(youtube)의 동영상 Base 가 Flash 이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 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
저의 착각.. =_='' 남들은 다들 잘 보고 있었더군요..

 아래와 같이 모든 동영상이 실행 불가로 나옵니다...

 

해결 방법을 찾다 찾다가.
구글에서 동일한 증상을 고치신 분의 글을 발견!!!
아래와 같이 해결 했습니다.

 

문제는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해킹하면서 Categories 나 SBsetting 으로 유튜브의 아이콘을 숨겨 놓으신 분이라면..

동영상이 실행이 안됩니다..

 Categories 에서는 다시 유튜브 아이콘을 스프링보드로 옮겨 놔야 하고 SBsetting 사용자 분이시라면 안에 More - Hide Icons 에서 숨겨진 아이콘을 다시 스프링보드에서 보이게끔 활성화 하시면 정상적으로 기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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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17:57

평소 막귀임을 자처하면서도 기존에 사용하던 거원 O2나 S2에 비해서 너무나도 플랫한 아이폰의 음색에 실망하고 있던 저에게 FiiO F1 은 새로운 해결책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처음 FiiO F1 을 받아 들었을때 너무나도 작은 크기 때문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수입판매사인 TS엔터프라이즈 (http://www.tsent.co.kr) 에서 나온 제품 스팩을 잠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잠시 Jump 하더라도 (사실 제가 잘 모릅니다.. =_='') FiiO F1가  헤드폰 전용 앰프로서 충분한 출력을 가졌다는 것만은 확실히 알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과연 FiiO F1이 원하는 만큼의 소리를 내어 줄까요?

Phase#1 음질이 정말 개선되는가?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이어폰/헤드폰 3종으로 클레식 기타와 카우보이 비밥의 OST를 들으면서 나름 막귀로 청음해본결과.

1. UBQ-ES303SE (16Ω) + FiiO F1의 경우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20sec | F/2.8 | -0.33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4 15:40:56

의 경우 전체적으로 음분리가 개선되는 효과를 느꼈습니다. 고음쪽에서는 음색 자체의 개선은 느끼지 못하였지만 고음영역과 중고음 영역이 뭉게져서 들리던것이 조금 분리되어 들렸으며 저음부에서는 베이스의 울림이 조금더 강하게 나타났지만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2. 대륙의 이어폰(-_-v;;) X-2 (16Ω) + FiiO F1의 경우

의 경우 제가 막귀라서 그런지 음분리나 저음의 강화 등의 느낌은 받지 못하였습니다...

 3. ATH-SJ5(32Ω)+ FiiO F1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20sec | F/2.8 | -0.33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4 15:44:37

의 경우 인피던스가 높아서 인지 앞서 테스트한 2개의 이어폰 보다는 훨씬 개선된 음색의 분리와 저음강화의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고음과 고음대의 구분이 명확해진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저음이 직접연결보다는 음색 자체가 단단해 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인피던스가 높은 기기일수록 FiiO F1의 진가가 나타난다는 말이 되는데요.

테스트 기간중에 아이폰을 카오디오에 연결했더니 소리가 너무 플랫하다는 직장 동료가 생각나서 약 3일간 기기를 빌려주고 테스트를 부탁했습니다. 제 애마의 카오디오가 구형이라 라인입력이 안되서.. 어쩔수 없이...

 4. 차량용 오디오 (라인입력) + FiiO F1

 
효과는 놀라왔습니다.
직장동료가 정말 놀라워 하더군요.
기존에 아이폰에서 나던 밋밋한 소리가 아니고 저음과 고음이 확실하게 구분되는 경괘한 소리가 난다는것입니다.

그 음색의 개선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제가 직접 청음하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동료의 표현을 그대로 표현하자면 "기존에 뭔가 막혀 있는듯하고 음색의 구분없이 평평하게 들려서 도저히 들을수 없던아이폰의 음악들이 음악으로 들리기 시작했다"입니다.

결론 적으로  FiiO F1의 경우 이어폰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기 보다는 임피던스가 높은 헤드폰이나 외부 음향기기와의 연결에거 그 효과가 커진다고 판단됩니다.

 

Phase#2 아이폰과의 연결시 사용성은 어떤가?

아이폰과의 연결시의 사용성 측면서에 기존  FiiO E5 처럼 별도의 충전 방식이 아니라서 휴대성은 많이 좋아 졌지만  FiiO F1의 길이 만큼 늘어나버린 라인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동시 사용시 나타난 문제점은

1. Dock 을 사용함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충전이 불가능하다.

저 처럼 회사에서도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충전과 음악감상을 동시에 할수 없다는 점이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2. 통화가 불가능 하다.

일반 이어폰 젝을 통하여 음악을 들을때 전화가 오면 헤드폰은 벗지않고 그냥 아이폰의 마이크부에 이야기를 하면 통화가 가능했는데 FiiO F1의 경우에는 아예 마이크 부분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즉 FiiO F1 사용시에 전화통화나 음성녹음등은 불가능 했습니다.

3. 특정 케이스의 경우 결착이 약하다.

저는 인케이스 슬라이더 라는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케이스를 키운상태에서 FiiO F1 를 연결하면 연결은 되지만 헤드폰의 이동에 따라서 간간히 접속이 끊어 지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뭐.. 이는 FiiO F1 의 잘못이 아니라 인케이스의 문제 일수는 있겠습니만... =_-;; 일단 저에게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25sec | F/2.8 | -0.33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4 15:41:13

 사용기를 정리하자면 아이폰용 포터블 앰프 FiiO F1의 경우 아이폰 보다는 아이팟터치에 더 어울릴 제품이지만 (통화기능 부재 때문에)

높은 인피던스의 헤드폰과 아이폰의 조합으로 음악을 감상하시려는 분들이나 차량에서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으시려는 분들께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아래의 짤방 상세 사진 으로 사용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30sec | F/2.8 | -0.33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4 15:38:12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25sec | F/2.8 | -0.33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4 15:38:22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 Pattern | 1/40sec | F/2.8 | -0.33 EV | 4.6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4 15: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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