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정동길을 산책 GPS 를 켜고 TEST삼아 걸어 봤는데 아직 네이버에서는 Geotagging 을 이용한 rute 정보제공이 되지 않는듯하다.
Trail uses MotionX-GPS on the iPhone 3G or 3GS and is sharing with you the following track:
| Name: | Track 004 | |
| Date: | 2010. 4. 9. 12:11 pm | |
| Map: (valid until May 8, 2010) |
Google Maps | |
| Distance: | 2.17 miles | |
| Elapsed Time: | 38:11.0 | |
| Avg Speed: | 3.4 mph | |
| Max Speed: | 6.9 mph | |
| Avg Pace: | 17' 37" per mile | |
| Min Altitude: | 194 ft | |
| Max Altitude: | 509 ft | |
| Start Time: | 2010-04-09T03:11:40Z | |
| Start Location: | ||
| Latitude: | 37.561531º N | |
| Longitude: | 126.969115º E | |
| End Location: | ||
| Latitude: | 37.566211º N | |
| Longitude: | 126.967530º E | |
http://bit.ly/bPA67K
개요
2009년에 가장 많이 주목 받는 서비스는 트위터(Twitter)로 소위 ‘트윗질(Twitting)’은 웹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였다.
The Times는 2010년에는 아마도 체크인(Check in)이 웹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포스퀘어(Foursquare)라는 서비스에 주목하였다. 유명 IT 블로그 사이트인 RWW(ReadWriteWeb) 역시 포스퀘어의 등장에 대해 “ ‘위치’가 플랫폼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The Era of Location-As-Platform Has Arrived)”라고 평가하였다.
체크인은 LBS 기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새로운 대표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포스퀘어의 기본 활동이다.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가 사용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what you’re doing)에 관심을 쏟고 있는 동안, 포스퀘어는 사용자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where you’re doing it)와 사용자가 체크인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보상을 다르게 할 것인지에 대해 주목하였다.
본 보고서는 포스퀘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향후 포스퀘어의 서비스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해 전망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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