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지털 음원 시장 중 K-POP 비중
여러 자료를 찾아 봤지만 정확한 수치가 발표되지는 않음.
다만
1) 일본 내 1위 음원서비스인 레코초크의 상반기 벨소리 랭킹 기준
전체 100위 중 K-POP 음원이 10개 포함 (KARA 4건, 소녀시대 3건, 동방신기 2건, 티아라 1건)
* 10월 1주 기준 KARA 1위, 전체 100위중 K-POP 12곡 포함.
2) iTunes 음원 랭킹 100위중 K-POP 11건 (9월 기준)
3) 야후 재팬 > 음악 9월 음악 랭킹 100위 중
K-POP 9건
이며 다른 순위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대략 8~10% 정도의 MS로 예상되며
* 2010년 일본 디지털음악 시장이 860억원임을 감안시 10%인 86억엔(약 1,000억원)에서 지속적으로 증가될것으로 판단됨 (참고 2010년 기준 인터넷 다운로드 101억엔(11.8%), 모바일 컨텐츠 747억엔 (87%), 기타 83억엔 (0.5%))
2011.04.18
화창한 일요일
12시 까지 느긋하게 늦잠을 자다가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 졌다...
에라 모르겠다.. 가자...
어디로? 에노시마로..
일단 먼저 간 곳은 신쥬구
新宿 南口 쪽으로 가면 오다큐센 티켓파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일일 프리 티겟을 구매 할수 있다.
왕복 열차표에 에노덴까지 해서 1430엔
단 신쥬쿠<->후지사와 는 왕복 1회 , 에노덴은 무제한~
신쥬쿠에서 후지사와 까지는 특급으로 약 55분 정도. 후지사와에서 에노덴까지는 10분 남짓이다.
일단 후지사와 까지 가서 오다큐센으로 片瀬江ノ島(카다세 에노시마)로 가던 아니면 에노덴(노면 열차)를 타고 江ノ島(에노시마)역으로 가는 것을 선택
나는 늦게 나왔음으로 조금이라도 빨리 에노시마로 가기위해서 일단 오다큐센으로 片瀬江ノ島으로 향했다.
후지사와 부터 저장한 GPS Log
GPX로 만들어 놨으니 나중에 사진이랑 지오태깅해야겠다.
View 2011.04.17 江ノ島 in a larger map
카다세 에노시마역
왠지 중국풍인듯하다
역에서 내리자 마자 해수욕장과 에노시마로 들어갈수 있는 다리가 보인다.
멀리 보이는 에노시마와 에노시마 전망등대
생각보다는 작고 귀여운 바위섬이다.
에노시마역 앞에는 저런 유흥시설이 많았는데
여름에는 해수욕으로 유명한 곳이라 사람들로 넘처난다고 한다.
왠지 열대 풍의 (대만풍)의 다리를 건너서 에노시마로
도착했을때는 4시 30분 정도 였는데
구름이 끼어서 기대했던 이쁜 노을은 보지 못했다..
다리 왼쪽으로 보이는 해수욕장
바람이 강해서인지 윈드서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에노시마에 가까워 질수록 바람은 강해졌지만 바다 내음이 강하지는 않았다.
에노시마 입구
항상 느끼는건데 일본에는 개를 데리고 여행하는 사람이 참 많다.
青銅の鳥居<せいどうのとりい>가 보인다.
작은 섬이지만 우체국도 있고
섬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갖은 먹을꺼리와 기념품들을 팔고 있었다.
参道<さんどう>
본격적인 에노시마 관광길 초입의
에시마신사
매년 1일과 15일에 한다는 월차제
빨강종이에는 운세가 적혀 있고 대부분 커플들이 하나씩 뽑아간다.
나름 경찰서도 있고..
에노시마는 전체적으로 바위산으로 이루어져서 자전거로는 힘들었는지 오토바이로 순찰을 다니는듯.
오토바이는 혼다의 명작 Super Cap
鳥居왼쪽으로 쭉 올라가면 江の島エスカーのりば (에노시마 에스칼레이터 - 유료 150엔)을 이용할수 있지만 나는 왼지 오른쪽이 마음에 들어서 오른쪽으로 이동.
멋진 다리..
숲이랑 잘어울린다.
상쾌한 산책로
보통의 코스는 아니기 때문에 올라가는 사람은 거의 없고 내려오는 사람만 있었지만 나름 좋았던 길
꼭대기 까지 약 15분 정도 걸린듯
고양이가 많다던 에노시마에서 처음으로 만난 녀석
로 이루어져서 자전거로는 힘들었는지 오토바이로 순찰을 다니는듯.
녹색라인이 에노덴
나는 밤이 늦어서 에노시마에서 바다를 볼수있는 하세 까지만 갔다가 돌아왔다.
4량짜리 에노덴
노면열차라 주택가를 자동차 처럼 휙휙 달린다.
에노덴으로 후지사와에 도착한후
여행의 마무리를 위해 찾은 라멘집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진한 돈코츠라멘이 맛있었다.
여행의 끝에는 역시 맥주 한잔!!!!!!
갈때는 몰랐는데..
우리집(東大島)에 올때 보니 무지 하게 멀긴 멀더라...-_-;;
한국에서 먹던 그맛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는 거의 대부분 강을 끼고 있거나 해변가에 위치하고 있지요.
동경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동경은 여러개의 강과 함께 바다를 접하고 있지요.
오늘은 동경에서 저렴하게 유람선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동경에는 여러개의 水上バス 노선이 있습니다.
http://www.suijobus.co.jp/cruise/index.html
에서 여러 노선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제가 선택한 것은 도코빅사이트 - 히노데라인으로 성인기준 400엔에 이용할수 있으며 운행시간은 약 25분이고 오다이바를 비롯하여 도쿄의 바닷가의 주요 명소를 한번에 볼수 있는 라인입니다.
제가 선택한 출발지는 도코빅사이트로서 링카이센 国際展示場駅, 유리카모메 国際展示場駅 에서 내리시면 바로입니다.
(3 min on foot)
(7 min on foot)
10시 35분 부터 11시를 제외하고 한시간 간격으로 배가 있으며 막지막배는 5시 35분입니다. (월,화요일은 운휴)
제가 선택한 시간은 4시 35분 배로 11월이나 12월 쯤 배를 타고 석양을 볼 계획이시라면 가장 적절한 시간대입니다.
배의 전체 사진을 찍지 못해서 홈페이지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클레식한 느낌의 배이며 2증으로 이루어져 있고 사진에는 지붕위에도 올라갈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제가 탔을때는 막혀 있었습니다.
배시간을 기다리는 채을
선착장에서 바라본 오다이바
수상버스 선착장
동경국제전시장
객실 내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안정적인 느낌이며 내해를 운항하기 때문에 흔들림이 심하지 않아 멀미가 있으신분들도 가볍게 타실수 있습니다.
지하에는 간단한 스낵바와 함께 넓은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배의 아래층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창문과 수면의 높이가 거의 같아서.. 정말 물위를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25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첫째 아이는 더타고 싶다고 조르는 군요.
도착지인 히노데입니다.
히노데역에서 약 10분정도 걸으시면 하마초역(浜松町駅)야마노테센을 타실수 있어 다른 곳으로 바로 이동하실수 있으며
길을 건너시면 도쿄타워로 바로 이동하는 버스를 타실수 있습니다.
일본에 온지 6개월째가 되어 갑니다만..
아직 한국의 휴대폰을 정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랄까.. 한국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싶다고나 할까.....
하지만 로밍상태에서는 착신시에도 무시무시한 요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가끔씩 걸려오는 지인의 전화 역시 조금 부담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해외에서의 체류기간 동안 한국의 통신비를 최소화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법 1. 070 전화기의 착신 전환
해외에 유학, 취업하신 분들께 인터넷 전화기(이후 070전화) 는 필수품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한국과 국내요금으로 통화가 가능하고 LG070 같은 경우에는 LG070 가입자끼리는 무료 이기 때문에 한국에 연인이나 가족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품이지요.
한달에 부과되는 기본료 역시 LG가 1,500원, 삼성 와이즈넷이 2,000원 남짓이기 때문에 부담가는 금액도 아니구요.
그럼 인터넷 전화기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요.
우선 사용하고 계시는 이통사에 전화 혹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착신전환 (음성)을 신청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SKT의 경우 음성착신은 월 900원, 음성+문자는 월 1500원 입니다.
하지만 문자의 경우 070전화로 전달이 안되기 때문에 음성만 신청합니다.
주의 할점은 한달에 착신전환으로 사용할수 있는 통화량이 월 270분이라는것인데.. 일반적인 경우 이를 넘어갈 일이 거의 없을듯하니 패스하겠습니다.
상기 서비스를 신청하고 나서 인터넷 혹은 SKT의 경우 리모트 전화번호 (011-200-8282) 로 전화 하여 착신할 전화번호 (070전화)를 등록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설정할 경우
이동통신사 표준요금제 12,000 (올해 1월 부터 9900원 짜리 세이브요금제가 없어 졌다는 군요..-_-;;) + 착신전환 900 + 070전화 기본료 2000원 합 14,900원으로 한국에서 오는 전화를 편하게 받으실수 있습니다.
전화거실때는 물론 070전화로 거시면 되구요.
2. 해외에서 취업 혹은 유학으로 현지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때
해외에서 장기 체류를 위해서 현지의 휴대폰을 구매하셨고 그것이 스마트폰이며 데이터 요금제가 가입되어있을때의 방법으로 스마트폰에 070전화 어플을 설치하고 스마트폰에서 직접 070전화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즉 별도의 070전화기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데이터를 사용할수 잇는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국내요금으로 한국과 통화가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070전화는 삼성 와이즈넷을 신청하셔야 합니다.
제가 삼성 광고를 하자는게 아니고.. 스마트폰에서 070전화를 사용하려면 SIP 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요.
LG070은 이 SIP를 공개 하지 않습니다. (구형 단말기의 경우 애드훅기술을 이용하여 알수도 있다고도 하는데.. 조금 어렵습니다. )
세부적인 세팅 방법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wapy.com/entiz/read.php?num=1886 (탈옥폰의 경우)
http://blog.daum.net/samsung070center/40 (일반 아이폰의 경우)
* 참고로 저는 위의 업체와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아이폰에 인터넷 전화를 설정해 놓으면 아이폰 한대만으로 현지에서의 통화와 070전화를 이용한 한국과의 통화가 모두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혹시나 위의 방법이 틀렸거나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면 덧글로 알려주세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정동길을 산책 GPS 를 켜고 TEST삼아 걸어 봤는데 아직 네이버에서는 Geotagging 을 이용한 rute 정보제공이 되지 않는듯하다.
Trail uses MotionX-GPS on the iPhone 3G or 3GS and is sharing with you the following track:
| Name: | Track 004 | |
| Date: | 2010. 4. 9. 12:11 pm | |
| Map: (valid until May 8, 2010) |
Google Maps | |
| Distance: | 2.17 miles | |
| Elapsed Time: | 38:11.0 | |
| Avg Speed: | 3.4 mph | |
| Max Speed: | 6.9 mph | |
| Avg Pace: | 17' 37" per mile | |
| Min Altitude: | 194 ft | |
| Max Altitude: | 509 ft | |
| Start Time: | 2010-04-09T03:11:40Z | |
| Start Location: | ||
| Latitude: | 37.561531º N | |
| Longitude: | 126.969115º E | |
| End Location: | ||
| Latitude: | 37.566211º N | |
| Longitude: | 126.967530º E | |
http://bit.ly/bPA6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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