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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Planning'에 해당되는 글 9건
2011/10/12 16:35

일본 디지털 음원 시장 중 K-POP 비중
여러 자료를 찾아 봤지만 정확한 수치가 발표되지는 않음. 

다만

1) 일본 내 1위 음원서비스인 레코초크의 상반기 벨소리 랭킹 기준

  전체 100위 중 K-POP 음원이 10개 포함 (KARA 4건, 소녀시대 3건, 동방신기 2건, 티아라 1건)

  * 10월 1주 기준 KARA 1위, 전체 100위중 K-POP 12곡 포함.

2) iTunes 음원 랭킹 100위중 K-POP 11건 (9월 기준)
3) 야후 재팬 > 음악 9월 음악 랭킹 100위 중 K-POP 9건

이며 다른 순위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대략 8~10% 정도의 MS로 예상되며

* 2010년 일본 디지털음악 시장이 860억원임을 감안시 10%인 86억엔(약 1,000억원)에서 지속적으로 증가될것으로 판단됨 (참고 2010년 기준 인터넷 다운로드 101억엔(11.8%), 모바일 컨텐츠 747억엔 (87%), 기타 83억엔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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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2 0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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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6 20:26

클라우드컴퓨팅과 일본의 경쟁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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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5:42

모두함께 만들어 가는 WWW 기획용어 사전

용어 :  상위기획, 하위기획

해석 :  에이전시 쪽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개념으로 알고 있으며 주로 컨텐츠회사나 닷컴 기업에서 사용됩니다.

 상위기획은 프로젝트 등의 진행을 위하여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전략적 구성 및 대략의 프로세스를 정리하는 일종의 내부 보고용 자료를 말하며 하위 기획은 상위기획이 상부에서 컨펌이 났을 경우 실제 진행을 위해서 세부적인 기획서를 만드는 작업을 의미 합니다.

사용예시

이과장 : 김대리 어제 ***프로젝트건 상위기획 통과 되었어. 바로 하위기획 진행해.
김대리 :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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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또이 | 2010/03/31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위기획은 세부기획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상위기획/하위기획 음...이런것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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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5:40

용어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해석 :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computing) 기술. 

조금은 뜬구름(Cloud) 잡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WEB 2.0 처럼 특정 기술이 아닌 IT계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패러다임으로 모든 것을 Product 가 아닌 Service 로 제공한다! 라고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크게 사용자 입장과 사업자 입장으로 분리해서 본다면

1. 사용자 입장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기존에 PC를 구매해서 윈도우를 설치하고 오피스와 포토샵등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또 사진이나 동영상, 문서파일들을 하드에 보관하는 일련의 행동들을 구글DOCS와 같은 오픈오피스(웹기반 온라인 문서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설치를 대체하고, 메일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받지 않고 바로 열어 보며, 이미지나 동영상을 웹하드 등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서 실제적으로 PC를 이용하여 하던 일(오프라인, 혹은 설치된 프로그램으로)들을 온라인상에서 할수 있게 함으로서 공간의 제약과 기기 플랫폼의 제약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이와 같은 개념에 대해서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정의 했습니다.

 

2. 사업자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앞서 말한 사용자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이를 원활하게 잘 이용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할수 있다는 것으로 다음의 몇가지 사업모델별 구분을 할수 있습니다.

 

SaaS (Software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ce)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기존의 ASP를 웹표준화기술 이용하여 확장한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존의 ASP가 특정사용자에 맞춰서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Sass는 보다 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성과 고객요구사항에 대한 반영을 모듈화등을 통해서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수 있습니다.  성공 사례로 고객 관계 관리(CRM)영역의 CRMKorea, Salesforce.com, RightNow등의 판매, 회계쪽 분야에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모듈을 제공하여 복잡한 커스터마이징 개발작업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Google WAVE"와 같은 협업 프로그램, "Makeshop"과 같은 모듈화 된 쇼핑몰이나 제비우스님이 추진중이신 "웹메이커"  역시 좋은 SaaS의 예라고 할수 있을듯합니다.
 
일반적으로 SW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SW가 기업 고객에 제품을 설명·판매·설치·업그레이드·관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초기 투자 비용과  관리 부담이 컸다면 SaaS는 제공업체가 자사 서버를 통해 웹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리 부담에 적고 이용료역시 광고수익으로 대체되거나 월정액 혹은 종량제로 지불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과 관리적인 요소에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PaaS (Platform as a Service)는 SaaS의 개념을 개발플랫폼에도 확장한 방식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개발 요소들을 웹에서 쉽게 빌려쓸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등에서 제공하는 OPEN API들이 PaaS의 일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외의 사례를 보면 구글의 "앱스엔진"이나 Bungee Labs 의 "번지커넥트" 등은 직접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에서 배포, 관리 까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ce)는 일반적인 IT 서비스를 위해서 필요한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들을 서비스의 형태로 제공하는 것을 지칭 하는것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들를 가상화(WM)환경으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인프라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심플DB, 심플스토리지, 아마존의 EC3(웹서비스 가상화)등이 IaaS의 개념을 이용한 기술로서 국내에서는 클루넷이라는 업체가 스토리지 가상화 서비스를 하면서 기존의 CDN 서비스보다 훨씬저렴한 가격으로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위의 3가지 아스 3총사를 합치고 조금더 개념을 정리해서 XaaS(Every as a Service)라고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WEB 2.0 패러다임이 나오자 마음대로 WEB3.0, 4.0으로 짜집어서 붙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위의 아스 3총사를 모두다 제공해서 XaaS환경을 토털 솔루션으로 제공할수 있는 업체가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듯합니다. 구글의 크롬OS가 XaaS에 가장 근접한 개념이긴 합니다.

Xaa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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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alesforce.com | 2010/07/05 18:50 | DEL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기술 분야의 모든 사람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질문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무엇이며 비즈니스에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즘과 같은 경기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회사에 제공하는 특별한 장점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도대체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일까요?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와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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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10:39

용어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해석 :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computing) 기술.

 

조금은 뜬구름(Cloud) 잡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WEB 2.0 처럼 특정 기술이 아닌 IT계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패러다임으로 모든 것을 Product 가 아닌 Service 로 제공한다! 라고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크게 사용자 입장과 사업자 입장으로 분리해서 본다면

1. 사용자 입장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기존에 PC를 구매해서 윈도우를 설치하고 오피스와 포토샵등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또 사진이나 동영상, 문서파일들을 하드에 보관하는 일련의 행동들을 구글DOCS와 같은 오픈오피스(웹기반 온라인 문서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설치를 대체하고, 메일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받지 않고 바로 열어 보며, 이미지나 동영상을 웹하드 등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서 실제적으로 PC를 이용하여 하던 일(오프라인, 혹은 설치된 프로그램으로)들을 온라인상에서 할수 있게 함으로서 공간의 제약과 기기 플랫폼의 제약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이와 같은 개념에 대해서 IEEE 에서는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탑이나 테이블 컴퓨터, 노트북, 벽걸이 컴퓨터, 휴대용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패러다임이다." 라고 정의 했습니다.

 

2. 사업자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앞서 말한 사용자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이를 원활하게 잘 이용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할수 있다는 것으로 다음의 몇가지 사업모델별 구분을 할수 있습니다.

 

SaaS (Software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ce)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기존의 ASP를 웹표준화기술 이용하여 확장한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존의 ASP가 특정사용자에 맞춰서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Sass는 보다 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성과 고객요구사항에 대한 반영을 모듈화등을 통해서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수 있습니다.  성공 사례로 고객 관계 관리(CRM)영역의 CRMKorea, Salesforce.com, RightNow등의 판매, 회계쪽 분야에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모듈을 제공하여 복잡한 커스터마이징 개발작업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Google WAVE"와 같은 협업 프로그램, "Makeshop"과 같은 모듈화 된 쇼핑몰이나 제비우스님이 추진중이신 "웹메이커"  역시 좋은 SaaS의 예라고 할수 있을듯합니다.
 
일반적으로 SW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SW가 기업 고객에 제품을 설명·판매·설치·업그레이드·관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초기 투자 비용과  관리 부담이 컸다면 SaaS는 제공업체가 자사 서버를 통해 웹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리 부담에 적고 이용료역시 광고수익으로 대체되거나 월정액 혹은 종량제로 지불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과 관리적인 요소에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PaaS (Platform as a Service)는 SaaS의 개념을 개발플랫폼에도 확장한 방식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개발 요소들을 웹에서 쉽게 빌려쓸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등에서 제공하는 OPEN API들이 PaaS의 일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외의 사례를 보면 구글의 "앱스엔진"이나 Bungee Labs 의 "번지커넥트" 등은 직접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에서 배포, 관리 까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ce)는 일반적인 IT 서비스를 위해서 필요한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들을 서비스의 형태로 제공하는 것을 지칭 하는것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들를 가상화(WM)환경으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인프라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심플DB, 심플스토리지, 아마존의 EC3(웹서비스 가상화)등이 IaaS의 개념을 이용한 기술로서 국내에서는 클루넷이라는 업체가 스토리지 가상화 서비스를 하면서 기존의 CDN 서비스보다 훨씬저렴한 가격으로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위의 3가지 아스 3총사를 합치고 조금더 개념을 정리해서 XaaS(Every as a Service)라고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WEB 2.0 패러다임이 나오자 마음대로 WEB3.0, 4.0으로 짜집어서 붙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위의 아스 3총사를 모두다 제공해서 XaaS환경을 토털 솔루션으로 제공할수 있는 업체가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듯합니다. 구글의 크롬OS가 XaaS에 가장 근접한 개념이긴 합니다.

Xaa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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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사로 잡는 웹심리학- 가와시마 고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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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8:25


지금!!!!
싸이월드 선물가게에서 편집스킨 (자신이 마음대로 꾸미는 스킨)이 꽁짜입니다.!!!
http://www.cyworld.com/mall/mall5_index.asp?urlstr=/mall/userskin/userskin_main.asp

- 무료체험 내용 : 체험 기간 중 편집스킨 최초 구입하기 1회와 최초 선물하기 1회가 무료
- 무료체험 기간 : 11월 17일 오전 10시 ~ 11월 19일 오전 10시 

- 유의사항 : 
* 커플구입하기 시에는 편집스킨 7일 아이템의 무료 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편집스킨 미리보기 창에서 내 보유 아이템과 편집스킨을 함께 구입하실 경우 무료 체험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 무료체험 기간에는 편집스킨 7일 아이템의 최초 1회 구입 또는 선물 시 쿠폰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편집스킨으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스킨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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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3:37
 

Interbrand & Business Week 발표

Coca-Cola1위를 차지했고, IBM2, Microsoft3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은 지난해 21위에 이어 올해도 같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현대도 지난해와 같은 순위인 72, 그리고 지난해 97위였던 LG전자는 100위권 내에서 탈락햇네요.



 

* 브랜드 순위를 정하는 방법 :

 The Best Global Brands 후보에 오르기 위해서는 각 브랜드 본국 이외의 수입이 1/3이상이고 소비자로부터의 인지도, 그리고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과 재무 관련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Interbrand는 회사가 미래에 얼마나 벌 수 있을지에 대한 근간으로 평가한 브랜드 가치로 그 순위를 정한다. 브랜드 가치는 2008630일까지의 12개월 동안 모아진 데이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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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7:58

생각해보면...
그닥.. 이름이나 주민번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회원이 100만 단위가 되고 그러면..
불량회원의 탈퇴 처리나 중복가입이나. 등등의 이유로 회원의 이름과 주민번호가 필요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어차피 불량 사용자는 어떻게든 주민번호를 도용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OPEN ID는 참으로 유용하고 발전적인 회원 가입 프로세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저 오픈 아이디 하나만 있으면 관심있는 사이트에서 별다른 노력없이 비밀번호 등록만으로 충분히 사용할 기회를 가지고 마음에 들면 계속 사용하면 되니깐요...


실제로 유용한 정보는 회원가입시에 시시콜콜 받은 이름, 전화번호, 나이, 성별, 형액형, 주소, 취미 등등등등....
이 아니고..

일단 회원가입 이후의 사용자 행동 패턴입니다.
물론 대규모 사이트에서는 세부적으로 전체 사용자를 트레킹할수는 없지만 초기 시작하는 사이트에서 사용자의 정확한 트레킹은 사용자가 이 사이트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이 사이트가 어떤것이 부족한지...를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닷컴에서는 생일 선물용 꽃을 구매햇다면 일년 후에 그에게 메일을 보냅니다.
그 메일에서 아마존은 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매년 꽃만 선물 받는다면.. 매년 좋아할까요?
이번에 꽃이었다면.. 이번에는 책이나 음반을 권합니다..
물론 권해주는 아이템은 베스트 셀러이거나 만약 그 사용자의 연령대와 성별을 알수 있면 해당 나이, 해당 연령대가 선물을 위해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선물용 포장을 하는) 상품을 추천해 줍니다.

위의 아마존 사례는 뭐 간단하고 유명한 CRM사례이긴 합니다만..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대부분 효율상의 이유로 작은 사이트도 초기 회원가입시 되도록 많은 정보를 받아 놓고 그 사용자의 변화를 생각하지 않고 처음의 데이터에 연연하여 마케팅을 하고 컨텐츠를 Suggest 합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가장 중요한 User behavier 만을 기억하고 회원에게 적절한 마케팅을 하는것..
물론 사전에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필요하고 어찌보면 초기에 시스템 적이든 개발진의 기회비용 측면이든 많은 비용이 들겠지만..
사이트의 경쟁력의 하나로 생각 한다면 한번 쯤 시도해 볼만 하지 않을까요???
이상 갑자기 심심해서 횡설수설. 잡설을 늘어 놓은 마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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